‘아이 기르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한 모자보건사업 협업 간담회 개최

‘아이 기르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한 모자보건사업 협업 간담회 개최

   
   

이상현기자

지난 11월20일, 경기 여주공공산후조리원 1층 건강교육실에서 여주시보건소장을 비롯한 직원, 경기 여주공공산후조리원장,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공공사업과장과 건강가정·다문화가정지원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관내 유관기관센터장이 모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아이 기르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특성과 수요자 중심의 모자보건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자원 간 정보공유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임산부와 육아 중인 엄마들에게서 많이 발생 할 수 있는 우울증 상담 및 강의를 지원하고, ▲건강가정·다문화가정지원센터장은 높은 출산율을 보이는 다문화 가정 임신부와 산모의 보건소 출산준비교실과 연계해 건강하게 아이들을 기를 수 있는 방안,  ▲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단시간 돌봄서비스, 장난감 대여 등 좋은 정보를 제공해 주었다.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공공사업과장은 영유아 응급처치·감염관리교육 및 의료상식 제공, ▲경기 여주공공산후조리원장은 보건소 정기 출산준비교실 강의 등 ‘여주의 아이 기르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참여의 뜻을 비쳤다.

여주 보건소관계자는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각 참가자들은 이번 회의를 통하여 협업으로 각자사업의 시너지효과로 건강한 여주만들기를 위해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는 한 기관만 방문해도 다른 기관의 이용정보까지 알게 되고 연계될 수 있도록 협업체계를 구축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여주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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