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2019년 일자리 관계기관 간담회 개최

여주시, 2019년 일자리 관계기관 간담회 개최

   
   

이상현기자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난 26일, 여주일자리센터 회의실에서 여주시 일자리 관련부서 및 유관기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일자리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역경제과 일자리지원팀에서 주관한 이번 간담회는 여주시 노인, 장애인, 여성, 자활근로 등 일자리 관련부서 담당자와 여주일자리센터, 노인취업지원센터, 노인복지관, 여주지역자활센터, 장애인복지관, 여주대학교 취업지원센터·창업보육센터 등 일자리 관계기관이 함께 모여 각 기관별 일자리 업무 협업을 논의하고 여주시의 새로운 일자리 사업 발굴을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주요토론 내용으로는 지난 해 12월 진행했던 일자리 관계기관 간담회 결과 및 건의사항에 따른 조치계획을 공지하고, 올해 경기도 일자리 정책 마켓 공모에 따른 신규 일자리 사업 발굴 논의와 기타 기관별 일자리 현안사항에 대한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회의에 참석한 부서 및 기관 대표자들은 “일자리 관계기관 간 정기적인 소통의 자리로 부서, 기관별로 업무를 공유하여 일자리 사업의 원활한 협업을 위해 노력했으면 한다.”는 의견이 있었고 “새로운 일자리 정책 발굴을 위한 토론에서는 신규 사업 발굴보다는 기존 추진사업의 내실화를 고민하자.”, “취약계층 생산품 판로 개척 매니저가 있었으면 한다.”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조경원 지역경제과장은 “행정 업무 추진에 있어 각 부서와 민간 단체 간의 소통과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 상호 간에 업무를 공유하고 소통하여 기관 간 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바라며 여주시 일자리 창출 및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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