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3차 회의 개최

여주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3차 회의 개최

   
   

이상현기자

지난 27일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강훈)는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3차 회의를 개최했다.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을 준수하면서 이루어진 회의에서는 코로나19 피해 지원 사업 대상자 선정, 폭염 대비 냉방복지 사업, 희망드림냉장고 사업 등 총 7개 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먼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14가구에 대하여 10만원이 충전된 여주사랑카드를 지원하기로 결정했고, 본격적인 더위를 미리 대비하기 위하여 6월 이내에 저소득층 냉방복지사업을 추진하기로 의결했다.
 
  특히 올해 신규로 추진하게 될 저소득층 주거청소사업 ‘맑은 누리’ 사업을 오는 6월 12일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장애인가구에게 대대적인 청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강훈 민간위원장은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그동안 코로나19 극복을 위하여 민·관이 협업하여 제작한 수제 면 마스크를 장애인과 노인 가구에 나눠드리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고, 생활 속 거리두기 시기에 마음만은 늘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사업들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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